티스토리 2차 도메인 설정 (보완) - 리다이렉션/댓글/구독/미리보기 문제 해결 방법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설정해서 쓰는 분들이라면, 댓글, 구독 그리고 본인이 작성한 글을 미리보기를 할 수 없다는 점이 불편할 것이라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러한 제약사항을 감안하면서도 개인적으로는 불편함없이 써왔지만, 다른 사람들이 tistory.com의 원본 주소로 다른 곳에 인용을 하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결국, 그렇게 사용자들이 접속하게 되면 애드센스 노출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2차 도메인 설정을 한 많은 블로거들이 관리상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리다이렉션을 걸어서 썼을 것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1. 리다이렉션 적용하기
  2. 관리페이지와 댓글달기의 경우 예외 적용하기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도록 변경하도록 스크립트를 변경 적용한 것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전 준비

스킨 변경에 앞서, 꾸미기 > 스킨변경 > 보관 또는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반드시 백업을 합시다.

 

리다이렉션의 예외 룰 설정하기

기존에 적용하려고 했던 무조건 리다이렉션 하는 방법은,

document.location.href = currentUrl.replace(srcUrl, trgUrl);

를 사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srcUrl에 티스토리 원본 주소를 넣고, trgUrl에 이동하고자 하는 2차 도메인 주소를 넣는 방식입니다.
즉, srcUrl = 'luran.tistory.com'을 지정하고, trgUrl = 'luran.me'를 넣어주면, luran.tistory.com으로 접속하는 사용자의 요청을 luran.me로 다시 보내라고 사용자 브라우저에게 다시 알려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방식에 조금 더 코드를 추가해 보고자 합니다.

관리메뉴 > 꾸미기 > 스킨편집 > HTML 편집을 누릅니다. javascript 적는 부분에 다음과 같이 코드를 작성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let srcUrl = '본인의 티스토리 원본 주소';  // 변경할 부분-1
            let trgUrl = '2차 도메인 주소(이동시키고자 하는 주소)'; // 변경할 부분-2
            let currentUrl = document.URL;
            let re = /\d+#entry\d+Comment/i;
            let found = currentUrl.match(re);
            let isUserContent = currentUrl.indexOf('/manage') == -1;
            let isNotComment = found == null;
            if (currentUrl.match(srcUrl)) {
                if (isUserContent && isNotComment) {
                    document.location.href = currentUrl.replace(srcUrl, trgUrl);
                }
            }
</script>

제 경우는, srcUrl = 'luran.tistory.com'을, trgUrl = 'luran.me'로 기입했습니다. 적용버튼을 눌러서 변경 사항을 반영합니다. 변경작업을 수행한 창은 그대로 두고, 새로 탭을 하나 더 열어서 변경 내용이 잘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고, 이상 유무를 꼭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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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스토리를 쓰다가, 호기심에 워드프레스 -> 워드프레스 설치형 -> Jekyll까지 이사 다니다가 티스토리로 복귀했습니다. 쭉, 도메인 네임을 설정해두고 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

luran.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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