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이 느려지고, 팬 소리가 심하다면? (feat. 이륙하는 소리)

     

    맥북이 느려지고, 팬 소리가 심하다면?

    맥북 사용 중, 팬 소리가 계속 심하게 발생한다면, 소위 이륙하는 소리처럼 계속된다면 아래 내용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아래의 자가 진단 리스트를 검토해 보자.

    1. 재부팅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괜찮으나, 시간이 지나면 팬 소리가 커지는 상황을 경험한다.
    2.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3. 탭을 많이 띄워 놓고 쓰는 편이다. (몇 십개 이상)
    4. 탭을 좀처럼 닫지 않는다.
    5.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여러 개 사용하고 있다.
    6. 사용하지 않는 확장 프로그램도 여러 개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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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이 범인일 수도 있다

    맥북에서 활성 상태 보기를 찾아 실행 시킨다.

    CPU 탭과 메모리 탭을 이동하면서, 크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보자.

    만약, 위와 같이 Google Chrome Helper가 상당히 많이 떠 있다면, 이 Helper들을 의심해 보자.

     

    문제 해결 방법

    사실 앞서 잠깐 읽어본 진단리스트에 일부의 해결 방법들이 포함되어 있다.

    역으로 생각해 보자.

    저 수많은 탭들을 많이 띄워 놓는 것이 맞나?

    앞으로는 잘 관리한다쳐도, 지금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까?

     

    Google Chrome Helper 종료

    Google Chrome Helper들을 종료버튼을 눌러서 종료시켜 보자.

    google chrome helper

    활성 상태 창에서, CPU/ 메모리를 확인한 후, 너무 많이 떠 있는 Google Chrome Helper들을 종료시켜 보자.

    만약, 마치 맥북을 클린 재부팅한 직후처럼 팬소리가 줄어드는 것을 느꼈다면, 뭔가 단서를 찾은 셈이다.

     

    불필요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삭제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능들이라고 한때 하나둘씩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했을 수도 있다.

    그런 프로그램들이 하나둘씩 모이게 되면, 어느새 내 맥북의 성능을 갉아 먹게 된다.

    단지, 웹브라우저로 서핑을 할 뿐인데도 버벅거리고, 맥북은 막 이륙하기 직전의 소음을 내게 된다.

    불필요한 크롬 확장프로그램은 과감히 삭제하자.

     


     

    탭은 필요한 만큼만 열어두자

    지금 현재, 너무 많은 탭이 열려있다면 앞으로 잘 사용할 것을 다짐하면서 일단 정리부터 해두자.

    onetab 같은 앱을 활용해서 한번 정리해 보자.

    현재 열려있는 수많은 창들을 일단 모아줄 것이다.

    모아둔 후에, 맥북 재부팅을 하거나 크롬 종료 후 재실행 후에 원하는 탭을 다시 띄워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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