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ven 설치 * 다운로드 사이트 : http://maven.apache.org maven은 위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다. 2011/10/13 현재, 버전 3.0.3이 최신이지만, 기존 프로젝트의 호환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옛날 버전이지만 2.2.1을 설치하고, 테스트해 보기로 한다. apache-maven-2.2.1-bin.zip을 다운받아, 나의 작업 디렉토리인 c:\dev\maven2에 설치한다. 환경변수 MAVEN_HOME을 선언하고, 위 경로를 지정한다. path에 %MAVEN_HOME%\bin을 추가한다. "mvn -version"을 입력해보자. 2. 공식 가이드 당연히, apache에서는 공식 가이드(http://maven.apache.org/guides)를 제공하고 있다. 틈틈이 읽어..
주로 Hudson을 썼는데, 이번에는 TeamCity를 설치하고 사용해 보고자 한다. 다운로드 사이트 : http://www.jetbrains.com/teamcity/ 2011/10/11 현재 최신 버전은 6.5이며, 만들 수 있는 설정 및 사용자 수에 제약이 있지만, Professional Edition 만으로도 테스트는 충분할 것이다. 플랫폼에 따라 또는 연동 방식에 따라 설치본이 나뉜다. 즉, 윈도우즈 서비스로 실행시킬 수도 있고, core만 설치하여 별도로 실행시킬 수도 있는 것 같다. 나열된 여러가지 플랫폼과 설치 방법중, 내가 택한 옵션은 "윈도우즈 플랫폼에, 기존의 J2EE 컨테이너에 설치하기"이다. 그러면, 나의 다운로드는 "JavaEE Container 탭"의 다운로드를 선택하면서 시작된..
* 파일 : /etc/sysconfig/i18n * 한글 LANG="ko_KR.UTF-8" * 영어 LANG="en_US.UTF-8"
pkgmgr /iu:"TelnetClient"
출처) http://infodotnet.blogspot.com/2008/03/install-and-configure-freeradius-with.html
1. 어떤 사용자 id가 등록되어 있는지 보려면, select * from dba_users; 2. 특정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변경하려면, alter user 사용자명 identified by 비밀번호;
moreunit은 작성중인 클래스에 테스트 코드가 작성되어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플러그인이다. 해당 플러그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http://moreunit.sourceforge.net/index.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치는, 직접 다운로드하여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풀어주거나, 이클립스 플러그인 설치 메뉴로부터, http://moreunit.sourceforge.net/update-site/ 를 등록하여 다른 플러그인 설치 과정과 동일하게 설치하면 된다. 본인의 경우, 별다른 기본 설정없이도 작성중인 클래스에 대해 테스트 클래스를 찾아 보여주었는데, 설정이 동작하지 않는다면 properties context menu로부터 세부 설정이 가능하다. 동작시의 화면은 moreunit의 공식사이..
JUnit에서 작성한 어떤 테스트케이스가 Exception을 던지고, 그 Exception이 던져진 것이 맞는 상황임을 검증하고자 한다면, JUnit3에서는 public void testDivideByZeroV3() { try { int a = 3/0; } catch(Exception e) { assertSame(e.getClass(), ArithmeticException.class); } } 반면, JUnit4에서는 @Test(expected=ArithmeticException.class) public void testDivideByZeroV4() { int a = 3/0; } 예외 처리만으로도 JUnit4가 JUnit3보다 간략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 정서상 어렵다, 현실에 맞지 않다"는 말들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Rod Johson이 그의 저서 "Expert one-on-one J2EE Design and Development"에서 XP 기법을 소개하면서, 그 기법의 모든 것을 따르지는 않더라도 테스트 지향 개발 방법은 바람직하다고 하였다. 테스트에 대한 XP의 기법은,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자 모든 코드는 단위 테스트 코드를 가져야 하고, 각 단위 테스트는 자동으로 실행될 수 있어야 한다. 버그가 발견되면 버그를 고치기에 앞서, 버그를 다시 재현해 내는 테스트 케이스를 정의한 후에 고쳐야 한다. 테스트 코드를 먼저 작성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는 관점에 대해서는, 테스트 문서는 스펙 문서에 근거할 뿐만 아니..
"내가 작성한 코드는 잘 작성한 것일까?" 내가 작성한 코드가 이상없이 동작하는지 검사하기 위해, JUnit 등을 사용하여 테스트를 수행해 왔다면, 이제 이런 질문을 던져볼 만도 하다.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코드는 "논리"의 집합이다. 그렇다면, 테스트케이스는 "그 논리가 적합한가?" 혹은 "그 논리에 헛점이 있는가?"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 "논리를 세우는 방법이 잘 되어 있는가?"를 검증하는 방법도 있을 법하다. 그래서, "코드검사"를 수행한다!! 코드 검사는 내가 작성하는 코드가 표준에 맞는지, 어떤 잠재적인 오류 패턴을 내포하고 있는지 등을 검사해 준다. CheckStyle, PMD, FindBugs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FindBugs를 hudson에 연동하..
사실, 개발하면서 주석을 다는 것은 무척이나 흥미로운 귀찮은 일이다. 게다가 포맷을 지키고, 어떤 파라미터가 넘겨지고, 리턴 값은 어떻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exception이 던져진다는 것까지 써야 한다면 더더욱 그렇다. 보통 프로그램부터 작성한 후, 주석을 달라고 한다면, 주석을 다는 것이 아주 하기 싫은 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주석을 달면서, 코드 리뷰도 하고, 분석도 하고, 수정도 하는 선순환이 되기 보다는 상당히 형식적인 주석 작업이 될 확률이 더 높아진다. 오히려, 보다 양질의 주석을 달기에 좋은 시기는 해당 부분을 프로그램화 할 때라고 생각한다. 모든 프로젝트를 완료한 후, javadoc을 사용하는 대신에 초기부터 javadoc을 사용해 보자. 자신이 작성하는 코드와 비슷한 시..
지난 글에 설정한 바대로 ant task를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면, ant task로 emma.report 태스크를 수행했을 때, coverage.html과 coverage.xml이 생성되었을 것이다. 참고로, 생성된 coverage.html을 살펴보자. 해당 패키지의 구성중, 클래스/메소드/블럭/라인 기준으로 어느 정도가 test로 커버 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패키지 이름을 클릭하면, 패키지에 포함된 클래스들이 나타나고, 이 클래스들이 어느 정도 test로 커버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 중, 아무 클래스나 또 클릭하게 되면, 클래스내의 메소드들이 test로 어떻게 커버되고 있는지 현황을 자세하게 보여주게 된다. 이 결과물은, 별도의 ant task를 수동으로 실행시켜 얻은 결과물이므로, 이제 hudso..